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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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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한우마을지기 전영호


안녕하세요? 영주한우마을지기 전영호입니다.
인삼의 고장 영주시 풍기읍에서 영주한우와 풍기인삼이 만났습니다.
저희 '영주한우마을'은 한우농가 3인, 유통인 1인, 판매인 1인 등 5명이 조합을 형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주한우를 홍삼원액에 재어 7일간 숙성시키고 손님상에 낼 때도 홍삼원액을 뿌려 영주한우에선 홍삼향이 물씬 풍깁니다.
홍삼이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누린내를 비롯한 잡냄새를 없애주고 구리석쇠에 얹어 참숯불에 구워 먹는 영주한우 그 맛이 일품입니다.

요즘처럼 한우가 서러운 적도 없었을 것입니다. 오랜 역사 속 깊은 인연으로 우리네 삶을 함께 일구었던 동물인 한우. 묵묵히 밭을 갈고 짐을 날랐던 소는 실한 일꾼이었고, 집안 제일의 재산이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들이 새벽이면 가마솥 가득히 쇠죽을 끓여 소에게 뜨끈한 아침 식사를 차려낸 것은 소를 단순한 가축이 아닌 가족의 일부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쇠고기 불신의 시대. 하지만 그 대안은 역시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한우뿐입니다. 전국 한우 생산량의 24%를 담당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소를 키운다는 경북. 그 경북 중에서 영주한우는 으뜸 중에 으뜸으로 한우를 값싸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영주한우마을지기 이영희
◎ 경북 영주시 풍기읍 소백로 1931
◎ 전화전호 : 054-635-9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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