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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22:00:22 조회 : 2893         
  "서울 쇠고기 음식점 12% 원산지 표기위반" 이름 : 영주한우마을  

"서울 쇠고기 음식점 12% 원산지 표기위반"

기사입력 2008-12-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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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 대학생 모니터단 조사 결과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시내 쇠고기 취급 음식점 100곳 중 12곳이 원산지 표시를 아예 하지 않거나 법 기준에 맞지 않는 표시를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 YMCA `대학생 모니터단(Y eyes)'은 지난 11월부터 이달 초까지 시민들이 몰리는 서울 시내 4지역(강남ㆍ명동ㆍ신촌ㆍ종로)에서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곳이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또 8곳은 같은 음식임에도 메뉴판마다 원산지를 다르게 표시했거나 `국내산' 혹은 `수입산'이라고만 표시하는 등 원산지 표시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

이와 함께 펜이나 매직 등으로 글씨를 써 쉽게 떨어지거나 언제든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부실하게 원산지 표시를 한 곳도 19곳이나 됐다.

농산물품질관리법에 따르면 국내산의 경우 `국내산' 표시와 함께 쇠고기의 종류를 한우, 젖소, 육우로 구분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수입산은 수입국가명을 표시하도록 돼있다.

모니터단은 "원산지 표시를 부실하게 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제대로 된 곳은 71%에 그쳤다"며 "이번 조사에서 쇠고기 원산지 허위 표시는 따지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실태가 더욱 심각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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