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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13:28:14 조회 : 3291         
  경북으로 떠나는 투어.... 영주의 멋과 맛 이름 : 영주한우마을  
 

[SC 매거진] 경북으로 떠나는 투어...영주의 멋과 맛

2008-07-23 09:38 스포츠조선


유서 깊은 소수서원 - 선비촌 등 옛 모습 그대로

홍삼액 뿌린 한우 누린내 없고 육질 부드러워


 




▶한옥체험


 ◇선비촌


 경북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 선비촌

(www.sunbichon.net)도 한옥 체험지로 유명하다.

2004년 소수서원 바로 옆에 개장한 선비촌에는 영주 곳곳의 고택을 그대로 복원, 전통 촌락을 재현해 두었다.

5만3000㎡ 터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과 초가집, 누각-정자, 강학당-원두막-물레방앗간-대장간 등 19채의 전통가옥과 부대시설을 앉혀 정감 있는 옛 마을을 조성했다.

주막-음식점-상점 등 저자거리도 갖춘 국내 최대규모의 전통가옥 숙박체험시설이다.

담장 사이로 소수서원이 있고 지척에 부석사가 있다.

기와집 숙박료는 4만∼14만원. 고급형 14만원에는 식사비 포함, 일반실은 저자거리에서 식사 해결 가능. (054)638-6444


 ▶한우 별미

 ◇풍기 영주한우마을

 영주 한우는 청와대에 납품할 정도로 뛰어난 육질을 자랑한다. 그중 인삼으로 유명한 풍기 인삼한우가 별미로 꼽힌다.

부석사 가는 들머리에 자리한 '영주한우마을(www.pwoo.co.kr 054-635-9285)'은 1등급 한우와 인삼이 어우러져 독특한 미각과 웰빙식을 내놓는 곳이다.

이 집은 한우 생산농가(3곳)과 유통 담당, 판매인이 조합을 만들어 운영하는 곳으로 유통 단계가 대폭 생략된 관계로 고깃 값도 저렴하다.

 고기 맛은 숙성방식에서 차이가 난다. 한우고기에 홍삼액을 뿌려 숙성시키고, 손님상에 올리기 전 또 홍삼액을 뿌려 향미를 더한다. 홍삼액이 첨가된 고기는 특유의 누린내가 없고, 육질도 부드럽다는게 전영호 대표(46)의 설명이다.

참숯불에 동석쇠를 이용하는 것도 독특한 고기맛을 내는 비결 중 하나.

 한우특상갈비살 600g 4만5000원, 특상등심 600g 4만2000원, 불고기 600g 1만8000원. 상차림비 1인 3000원.

중앙고속도로 풍기IC에서 나와 소수서원 가는 길목 풍기읍 동부리에 영주한우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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